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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훈 교수,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 이사장 선출
category 분류 피플
person_book 작성자 윤주연
date_range 날짜 2025.12.15
visibility 조회수 484


▲ 우승훈 교수(의학과, 이비인후과)
 

우승훈 교수(의학과)가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KINMoS) 차기 이사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년이다.
2014년 창립된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는 갑상선·두경부 수술 시 반회후두신경과 상후두신경 등 주요 신경의 기능 보존을 목표로, 수술 중 신경감시 기술의 학술 연구와 전문 교육을 수행하는 국내 대표 학회다.

 

우 교수는 “신경모니터링은 환자의 음성 및 삼킴 기능 등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영역”이라며 “학회가 그간 축적해 온 학문적·임상적 기반을 토대로 연구 고도화와 임상 표준화, 국제 교류를 활성화해 신경보존 수술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우 교수는 갑상선 및 두경부 수술 분야에서 후두신경 보호를 중심으로 한 수술과 레이저·최소침습 수술을 연구·교육하며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실시간 수술 교육에도 참여하며 신경모니터링 기술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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