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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혁신원 ‘프레임 너머의 상상: VR 시네마 페스티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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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행사 |
| 작성자 | 가지혜 |
| 날짜 | 2025.11.27 |
| 조회수 | 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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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혁신원(원장 노지현)은 지난 18일(화) 죽전캠퍼스 퇴계기념중앙도서관에서 ‘프레임 너머의 상상: 단국대 VR 시네마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상현실(VR) 기술을 기반으로 실감형 영화와 미디어아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며, 영상 예술의 미래 패러다임을 제시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페스티벌은 ‘VR 토크쇼’와 ‘VR 상영회’ 두 세션으로 진행됐다. 퇴계기념중앙도서관 도산라운지에서 열린 VR 토크쇼에서는 국내 VR 콘텐츠 제작을 이끄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감형 영상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했다. 이어 중앙도서관 로비에서는 관람객들이 마치 공간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듯한 몰입형 VR 영화 체험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초청 연사로는 VR 뮤지컬 SF 영화 안나 마리(Anna Marie) 의 촬영을 맡은 백승범 촬영감독(홍익대 교수)과 정영혁 J&L Company 대표가 참여했다. 백 감독은 “VR 영화 감상은 스크린을 바라보는 수준을 넘어, 관객이 공간과 감정 속으로 직접 참여하는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영혁 대표는 디지털 기술과 공간예술의 융합을 통해 관객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콘텐츠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노지현 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예술과 과학이 만나는 융합의 장이자, 개인의 감정과 창의성이 어떻게 시각적으로 구현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VR·AI·미디어아트 등 뉴미디어 기반의 디지털 융합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상상력과 기술을 결합한 창의적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단국대 #교육혁신원 #VR시네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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