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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총동창회장, 모교 및 동문 사회 발전 위해 4억 원 ‘쾌척’
작성자 대학원 교학처 교학행정팀 김나래
날짜 2020.07.09
조회수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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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3주년을 맞는 우리 대학이 구국, 자주, 자립의 창학이념에 더해 혁신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명문 사학으로 도약하길 바랍니다.” 


총동창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이상배(경제학과 81학번, ㈜대양엔지니어링 대표) 회장이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이같이 밝혔다.


▲ 이상배 신임 총동창회장(왼쪽)이 김수복 총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 약정서를 전달했다.

지난 17일(수) 이상배 신임 총동창회장은 모교 및 동문 사회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4억원을 전달했다. 이 신임 회장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대학 교육을 개척하는데 모교가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모교와 동문 사회를 새로이 이어줄 가교가 돼, 21만 단국인의 저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총동창회 양영석 사무국장, 이문주 사무총장, 이상배 신임 회장,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서문석 학생처장,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죽전캠퍼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김수복 총장, 안순철 대외부총장, 강상대 비서실장, 노승완 대외협력처장, 서문석 학생처장 등 대학관계자와 단국대 총동창회에서는 이상배 신임 회장, 이문주 사무총장, 양영석 사무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 신임 회장은 단국대 경제학과를 졸업 후 1987년 ㈜대양엔지니어링을 창업해 전기 배관 자재 등을 생산하여 국내외 건설 현장에 납품하는 등 국내 굴지 중견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 4월 23일 단국대학교 제48회 총동창회장에 선임됐다. 이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모교 총동창회 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단문장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